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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고향 원산 > 명승지

   

 

  고서에 의하면 덕원으로 부터 동쪽 15리에 있다 하였다.

 

  이 섬은 기온이 온화하여 竹(대)가 자라고 있어 죽도라 불리운다.

 

  1258년(고려 고종 45년) 鐵嶺以北(철령이북)을 몽고에게 부쳐준 德澤(덕택)으로 영흥에 설치

  된 몽고의 雙城摠管府(쌍성총관부)의 摠管(총관)을 얻은 趙暉(조휘)는 定州以南(정주이남)의

  12城(성)의 人馬(인마)가 蒙古兵(몽고병)을 통하여 竹島(죽도)에 入島(입도)한 것을 적과 通謀

  (통모)하여 部兵馬使愼執平(부병마사신집평)을 살해하고 적을 迎入(영입)한 역사적 사건을 간

  직한 섬이다. 이러한 결과로 고려의 국토가 羊減(반감)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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