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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고향 원산 > 명승지

   

 

  舊(구) 德源郡(덕원군) 縣面(현면) 星羅理(성라리)에 所在(소재)한 鎭溟城址(진명성지)는 葛麻驛

  (갈마역)에서 東(동)쪽으로 2킬로, 安邊南大川河口(안변남대천하구)의 松丘上(송구상)에 있는데

  俗稱(속칭) 巫山一二峰(무산일이봉)으로 부른다.高麗顯宗(고려현종) 元年(원년) 지금부터 940餘

  年前(여년전)의 竣工(준공)으로서 當時(당시)는 兵船數十隻(병선수십척)을 繫留(계류)하여 두고

  女眞(여진)의 侵入(침입)을 防備(방비)하였으나 그뒤 契約(계약)과의 戰爭(전쟁)에 시달려서 高宗

  의 援兵(원병)으로 왔던 蒙古(몽고)와 東眞國(동진국)의 歲貢監督(세공감독)을 爲限(위한) 屯兵地

  (둔병지)가 되었다.

 

  巫山一二峰(무산일이봉)에는 아직도 피라밋드 型城址(형성지)의 殘影(잔영)이 그대로 남아 있다. 


  그 後(후) 高麗末(고려말) 왜구 防備(방비)를 위하여 다시 河口對岸(하구대안)에 浦營(포영)을 設置

  (설치)하고 軍船(군선)을 띄워서 警備(경비)하였다. 6.25以後(이후) 北傀(북괴)는 鎭溟城地(진명성

  지)가 있는 星羅里(성라리)를 廢村(폐촌)하여 그 앞마을 龍坪里(용평리)로 集團移住(집단이주)시킨

  후 北傀軍(북괴군)을 주둔케 하고 있다고 越南歸順勇士(월남귀순용사)들은 傳(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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