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년도 경로잔치 (2002년 10월 1일)
환영사를 하는 김완규 시민회장 유재만 함경남도지사의 열창과 박자를 맞추는 최복실 부회장
"고향의 봄"을 합창하는 루씨여고 동창생들 한상원 고문도 한곡조
탈북자 정팔용씨가 노래를 선사 식을 지켜보는 시민들